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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5번 최현동 후보, 담양군의원 라선거구 재선 도전…“군민만 바라보는 생활정치 실천”

/이근상|승인 2026-05-15 23:06|댓글 0

(전남인사이드=이근상 기자) 무소속 기호 5번 최현동 담양군의원 후보가 15일 담양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6·3 지방선거 본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최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담양군의원 라선거구(가사문학면·고서면·대덕면·창평면) 재선에 도전한다.

그는 4년 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돼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이번에는 무소속으로 출마해 정당보다 인물과 실력으로 군민들의 선택을 받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 후보는 의정활동 기간 동안 군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정치에 집중해 왔다.

특히 4년동안 우시장을 200회 넘게 찾을 정도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왔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역대 담양군의원 가운데 가장 부지런한 의원”이라는 평가가 나올 만큼 현장을 발로 뛰는 의정활동에 집중해 왔다는 설명이다.

최 후보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왔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담양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을 위해 얼마나 성실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이냐는 점”이라며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호 5번 최현동 후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이다.